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경기 파주시 개별공시지가, 1년 전보다 2.25% 상승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26년 파주시 지역별 개별공시지가 변동율 그래프. [사진=파주시]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올해 경기도 파주시의 개별공시지가는 경기 침체와 부동산 경기 악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2.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개별공시지가 3.36%, 경기도 2.71% 상승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상승률이다.

지역별 상승률은 메디컬클러스터 등 개발 수요의 영향으로 운정지역 서패동 5.69%, 와동동 4.8%, 하지석동 4.26%, 동패동 4.18%로 다소 높았다.

개별토지 기준 최고 지가는 금촌동 54-27번지 상업용지가 제곱미터(㎡)당 576만5,000원, 와동동 1472-1번지 중심상업용지가 제곱미터(㎡)당 524만3,000원으로 확인됐다.

시 전체 공시지가 규모는 약 70조 원으로 집계됐으며, 와동동 지역이 약 34조 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시는 현재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31만8,282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고 있으며, 의견 접수는 다음달 6일에 마감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검토해 부동산공시가격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30일 결정·공시한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경기 파주시 개별공시지가, 1년 전보다 2.25% 상승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