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이디야커피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가맹점주 자녀를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디야커피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캠퍼스 희망기금'을 전달했다. [사진=이디야커피]](https://image.inews24.com/v1/7bd95404cbe8d2.jpg)
이디야커피는 61개소 가맹점 63명의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캠퍼스 희망기금'을 전달했다. 캠퍼스 희망기금은 대학에 진학한 가맹점주 자녀에게 1인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2016년부터 시작된 캠퍼스 희망기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가맹점과 본사가 미래 세대를 함께 응원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2026년까지 누적 863명에게 17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상생 행보를 이어왔다.
이디야커피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이 곧 브랜드의 지속 성장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구조적인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캠퍼스 희망기금은 이러한 경영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캠퍼스 희망기금이 자녀들에게는 학업에 대한 든든한 응원이 되고, 가맹점주께는 자긍심이 되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상생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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