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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도의원 “행정실무사 정원 기준 현장 미적용”…운용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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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경기도 양주2)은 경기도교육청의 행정실무사 정원배정 기준이 학교 현장에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며 정원 운용 관행 개선을 촉구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30학급 이상 학교에는 행정실무사 4명을 배치하도록 규정돼 있다. 그러나 일부 학교에서는 기준을 충족하고도 인력이 충분히 배치되지 않아 행정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부위원장은 “기준을 마련해 놓고도 예외와 유예를 이유로 적용을 늦추는 것은 현장의 부담을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적기에 적정 인력이 배치되지 않으면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도 실질적으로 이뤄지기 어렵다”며 인력 운영의 실효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학교 행정 지원인력 배치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원배정 기준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민호 도의원 [사진=김민호]
/양주=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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