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예정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지연 의원의‘갑천생태호수공원, 시민의 목소리로 더 빛나야 합니다.’△신혜영 의원의 ‘방위사업청 이전 효과, 서구의 미래로 연결해야 합니다.’△박용준 의원의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조속 검토 촉구’△손도선 의원의 ‘성천초 부지 활용, 공백 없는 준비 필요’ △신진미 의원의 ‘민관협력형 산후조리원 도입 필요성 제기' 등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또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포함해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수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조규식 의장은 “서구의회가 지난 4년간 구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었던 시간은 매우 자랑스럽고 큰 영광이었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서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해 온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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