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한국엡손은 25일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용 협업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건설·설비·제조 현장에서 작업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 형태로 구성됐다.
![한국엡손이 밀워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 전문가를 위한 협업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한국엡손]](https://image.inews24.com/v1/033d3937ea990b.jpg)
엡손의 산업용 라벨프린터와 밀워키 전동공구를 결합해 작업과 장비 관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전문가용과 입문자용 두 가지로 나뉜다.
전문가용 ‘프리시전 포스 프로’는 산업용 라벨프린터 ‘LW-Z700’과 임팩트 드라이버를 포함한 구성으로, 정밀 작업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
입문자용 ‘프리시전 포스 스타터’는 가정용 라벨프린터와 기본 공구 세트를 포함해 현장 입문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엡손 공식 온라인 채널 ‘엡손 라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엡손 관계자는 “현장 작업과 관리 기능을 결합한 패키지”라며 “산업 현장 중심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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