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LH, 청주·괴산·혁신도시 등 충북 곳곳 임대주택 공급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가 올해 청주시, 괴산군에 신규 임대주택 1172호의 입주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지난 1월 말부터 청주지북 A4단지(254호)와 A5단지(488호) 행복주택 입주를 진행했다.

오는 6월엔 괴산미니복합타운 A1(350호) 행복주택이, 9월에는 청주내덕 A1(80호) 통합공공임대 입주가 예정돼 있다.

괴산미니복합타운 A1 행복주택 조감도. [사진=LH 충북지역본부]

LH 충북지역본부는 입주기간 동안 단지별로 입주 업무를 지원하는 Q+라운지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제천시와 영동군, 음성군에는 총 382호의 통합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입주자격과 임대료 체계 등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한 임대주택으로, 입주자 소득수준에 따라 시중 시세의 35~90% 수준에서 임대조건이 결정된다.

5월 공급 예정인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 40호는 인근에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초등학교 등이 있다. 황간역 등의 철도교통과 경부고속도로, 황간IC 등의 간선가로망을 통한 도로 접근성이 좋다.

6월에는 국토교통부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인 충북혁신(클러스터) 300호가 공급된다. 이 주택은 청년 창업인․전략산업 종사자의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입주자 미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충북혁신(클러스터) 통합공공임대주택 조감도. [사진=LH 충북본부]

단지 주변으로 휴양문화시설과 편의시설, 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생활여건이 양호하다. 인근에는 3개의 산업단지와 공공기관, 연구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9월 공급 예정인 제천서부 통합공공임대 42호는 제천시내 중심인 제천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김형주 LH 충북지역본부장은 “LH의 주거복지사업이 도내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임대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LH, 청주·괴산·혁신도시 등 충북 곳곳 임대주택 공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