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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보은·괴산서 ‘충북 살아보기’ 사업…숙박·체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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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시군 대상 공모를 통해 제천, 보은, 괴산 등 3개 시군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충북에 일정 기간 머물며 생활과 관광을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짧게 한번(一短), 우선 먼저 잠깐(一旦), 잠시 편안하게(佚短)’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총 1억4000만원이 투입되며 선정된 3개 시군이 지역 특성과 관광자원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충북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충북도청. [사진=아이뉴스24 DB]

참가자 모집은 충북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시군별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관광지, 축제,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SNS 등을 활용해 여행 후기를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숙박비, 체험비, 일부 교통비 등이 지원된다.

충북도 조성돈 관광과장은 “여행경비 지원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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