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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목회자 300명, 우범기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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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예비후보, 검증된 도덕성·탁월한 행정력으로 전주 이끌 적임자"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전주 지역 목회자 300명이 재선에 도전하는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주시 목회자들은 25일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주의 담대한 도약과 시민의 평안을 이끌 유일한 적임자는 우범기 예비후보”라며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연명에 참여한 목회자 300명의 명단을 전달했다.

전주 목회자들이 우범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지 선언을 한 뒤 동참 목회자들의 명단을 전달했다. [사진=우범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

이들은 선언문에서 “전주가 직면한 경제위기와 지방소멸 파고 속에서 검증된 리더십이 절실하다”며 “민선 8기 동안 현장을 누비며 해묵은 현안을 해결한 우 예비후보의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을 확인했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특히 중앙부처와 지자체를 아우르는 탁월한 행정 전문성과 예산 확보 능력을 경제 난국 타개의 가장 확실한 자산으로 높이 평가했다.

이어 목회자들은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청렴성’과 ‘섬김의 자세’를 꼽았다.

이들은 “우 예비후보가 공직자로서 지켜온 흔들림 없는 청렴함과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시선은 기독교가 추구하는 ‘빛과 소금’, ‘사랑과 섬김’의 가치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들은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며 “정책을 끝까지 완수할 뚝심 있는 리더인 우 예비후보와 끝까지 동행하며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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