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봄철 벚꽃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색 감성 디저트'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모델이 GS25에서 벚꽃 마카롱, 피쉬 소르베, 구황작물 소르베 등 봄 맞이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GS25]](https://image.inews24.com/v1/fa07ef9d74001f.jpg)
GS25는 2026년 봄 시즌 상품으로 △벚꽃 마카롱 △피쉬모양 소르베 △프로즌 구황작물모양 소르베 등 총 3종의 디저트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대표 상품인 벚꽃 마카롱은 봄을 상징하는 벚꽃 모양과 색감을 구현한 시즌 한정 디저트다. 쫀득한 식감의 꼬끄에 딸기우유 크림을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피쉬모양 소르베는 물고기 형태를 재현한 아이스크림이다. 감귤 베이스의 상큼한 오렌지 플레이버를 적용해 소르베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살렸다. 프로즌 구황작물모양 소르베는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 총 구황작물을 미니 사이즈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GS25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신상품 역시 봄 시즌 감성과 재미 요소를 결합해 나들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고다슬 GS리테일 디저트팀 MD는 "GS25가 선보이는 디저트 신상품은 고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봄을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