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명동 사옥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양식품 명동 사옥에 마련된 House of Burn 팝업스토어에서 방문객들이 시식과 휴식을 즐기며 브랜드 체험 공간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https://image.inews24.com/v1/e347878dfaca99.jpg)
이번 팝업은 명동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 사례로, 5일간 약 8000명이 방문했다. 글로벌 관광객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Make Life Spicy!'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불닭 브랜드 체험과 함께 라운지, 파우더룸, 무료 생수 제공 등 고객 편의 중심 공간을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포토존 이벤트에 참여하며 브랜드 경험을 공유했다. 현장 반응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바이럴 효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명동, 광화문 등 주요 상권에서 진행한 한정판 굿즈 증정 프로모션도 구매로 이어지며 브랜드 접점을 확대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사옥 개방과 체험 요소 결합을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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