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광주 중학교 교실서 재학생 흉기 난동⋯학생 2명 부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광주 한 중학교 교실에서 재학생이 칼부림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

광주 한 중학교 교실에서 재학생이 칼부림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광주 한 중학교 교실에서 재학생이 칼부림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광주 한 중학교 3학년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중학교 교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친구 B군과 C군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군과 C군은 각각 옆구리와 등을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한 중학교 교실에서 재학생이 칼부림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광주 한 중학교 교실에서 재학생이 칼부림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특수 학생인 A군은 이날 피해 학생들이 잠을 자고 있는 자신을 깨운 것으로 착각, 집으로 돌아가 흉기를 챙긴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광주 중학교 교실서 재학생 흉기 난동⋯학생 2명 부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