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내 공공 캠핑장과 숙박시설의 평일(일~목요일) 이용 금액 30%가 환급된다.
청주시는 초정행궁과 옥화자연휴양림, 현도오토캠핑장, 문암생태공원 캠핑장, 미래지테마공원 캠핑장 등 5곳의 평일 이용객에게 이용 금액의 30%를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으로 환급해준다고 24일 밝혔다.
초정행궁 숙박객은 초정치유마을 입장권 50%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이용객은 청주페이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실물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청주페이는 청주시내 음식점과 슈퍼, 카페, 소상공인 업체, 전통시장 등에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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