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가 블루보틀 커피와 협업해 VVIP 고객 대상 프리미엄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보틀 삼청 한옥'에서 고객 초청 행사를 열고 '컬처 Pick' 첫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객들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보틀 삼청 한옥에서 블루보틀 삼청 한옥 커피 페어링 코스를 경험하는 모습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e976b5531cff67.jpg)
행사는 지난 17일과 18일, 24일 총 3일간 10회 진행됐다. 응모로 선정된 VVIP 고객 50명과 동반 1인 등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옥 공간에서 커피를 즐기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핵심은 KT 전용 '커피 페어링 코스'다. △'더 피크 익스피리언스'는 파나마 핀카 데보라 인터스텔라 게샤 커피와 유자 크림 라이트 케이크를 제공했다 △'초이스 오브 하모니'는 제주 오가닉 말차 라떼 또는 커피 크림 탑과 삼청 한옥 디저트를 구성했다. 바리스타가 커피 추출과 전통 말차 격불을 시연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KT는 '컬처 Pick'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내달 16일 그라운드 시소 이스트에서 전시 '룸 포 원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KT멤버십 앱에서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김영걸 KT 서비스Product본부장 상무는 "KT 멤버십은 할인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컬처 Pick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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