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메타넷엑스는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에 참가한다.
![메타넷엑스 로고. [사진=메타넷엑스]](https://image.inews24.com/v1/f9c24b9c7c427b.jpg)
이번 행사에서 메타넷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 인프라 구축 역량과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통합 AX(AI 전환) 서비스를 선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기업·파트너사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 기술 전문가들이 AI 혁신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인프라 공급을 넘어 기업의 지식 업무 자동화를 위한 AI 솔루션과 이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인프라 및 운영 역량을 함께 소개한다.
현장 부스 내 시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기업용 프라이빗 AI구현에 최적화된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한다.
자회사 스켈터랩스의 기업용 대형언어모델(LLM) '벨라(BELLA)'를 애저 프라이빗 링크 및 가상 네트워크(VNet)와 결합해, 데이터가 공용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내부망에서만 처리되는 완전 격리형 보안 구조를 시연한다.
안현덕 메타넷엑스 사장은 "AI 모델 도입은 안정적인 인프라와 보안, 운영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독자적인 AI 기술력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들이 보안 우려 없이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AX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타넷엑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등 정보기술(IT) 솔루션 전문업체로, 지난해 12월 9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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