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김양원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민주당 후보 경선 레이스에 들어간다.
김 예비후보는 부안읍 번영로 123번지 부안발전포럼 사무실을 선거사무실로 개편해 개소식을 갖는다.

지난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 예비후보는 선거 슬로건을 '훈짐나는 부안'으로 정하고, 본격 표밭갈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따뜻한 정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부안을 만들겠다"며 슬로건에 대한 의미를 부여였다.
김 예비후보는 또 군수를 위한 행정이 아니라 군민을 위한 행정, 군민에 의한 행정, 생거부안 복원,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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