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수암골과 청주대학교 등 청주의 풍경과 매력을 담은 영화가 선보인다.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는 지난 2023년 인센티브·로케이션을 지원한 영화 ‘열여덟 청춘’이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23일 밝혔다.
10대들의 필독서 박수현 작가의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어일선 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가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전소민·김도연이 주연을 맡았다.
규칙보다는 아이들의 ‘다름’을 먼저 보는 별난 선생님과 졸업 후 아프리카로 떠나겠다는 엉뚱하지만 진지한 꿈을 품은 18세 학생의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