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600만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3862abfc6c4bde.jpg)
이번 성과는 북미·유럽 등 기존 출시 지역 151개국과 지난 2월 5일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대만 흥행세가 더해진 결과라고 조이시티는 설명했다. 게임은 출시 직후 대만·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략 게임 장르 1위, 홍콩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는 무료 인기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현재도 아시아 주요 앱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IP인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의 주요 캐릭터를 수집해 전 세계 이용자와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전략 게임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유저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새롭게 합류해주신 한국, 대만 이용자의 관심으로 600만 다운로드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업데이트로 전 세계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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