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교육감 출마 조동욱 “폐교 공익 활용 용도로 전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조동욱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충북교육청이 보유한 폐교를 공익 활용 용도로 무상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교는 단순 임대수익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공공자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동욱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3일 충북교육청에서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용민 기자]

이어 “충북교육청은 보유한 폐교 258곳을 유상 임대나 매각하고 있다”며 “폐교를 지역 교육센터나 사회복지시설 공간으로 활용하고, 유상 임대에서 공익 활용 용도로 무상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회복지 단체나 비영리 기관은 수익성이 낮아 임대료 부담이 크다”며 “폐교를 무상 임대하면 지역 복지 서비스 확대, 교육청의 사회적 책임 강화, 지역사회 협력 기반 확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동욱 예비후보는 “충북교육감이 되면, 교육감 2차 집무실도 폐교에 두겠다”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교육감 출마 조동욱 “폐교 공익 활용 용도로 전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