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355회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 임시회가 23일 시작됐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살피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과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 심사도 이뤄진다.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를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개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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