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대전 대덕구, 문평동 화재사고따라 ‘대덕물빛축제’ 전면 취소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일 발생한 문평동 화재 사고와 관련, ‘2026 대덕물빛축제’를 전격 취소키로 했다.

구는 이번 사고로 인한 사회적 충격과 애도 분위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당초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덕물빛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전대덕구청사 전경 [사진=대전대덕구]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축제 개최를 위해 편성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또 대전시청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인 4월 4일까지 대덕구 전 공무원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도록 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전 대덕구, 문평동 화재사고따라 ‘대덕물빛축제’ 전면 취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