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로보락은 차세대 거품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F25 에이스 프로는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거품 세정 기술과 고성능 흡입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로보락이 차세대 거품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를 출시했다. [사진=로보락]](https://image.inews24.com/v1/7b966437687c50.jpg)
신제품에는 로보락의 ‘제트포밍(JetFoaming™)’ 기술이 적용됐다.
소량의 세정액을 고밀도 거품으로 변환해 분사하는 방식으로, 커피·소스·치약 등 끈적한 오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청소 성능도 강화됐다. 2만5000㎩ 흡입력과 30N 하향 압력, 분당 430회 회전 브러시로 먼지와 액체 오염을 동시에 처리한다.
지능형 센서(DirTect™)는 바닥 오염도를 감지해 흡입력과 물 분사량을 자동 조절한다.
엉킴 방지 구조도 적용됐다. ‘조스크래퍼(JawScrapers™)’ 롤러 시스템으로 머리카락 엉킴을 줄였으며, SGS 테스트에서 엉킴 0% 성능을 인증받았다.
‘플랫리치 2.0(FlatReach™)’ 설계를 적용해 제품을 180도로 눕힌 상태에서도 가구 아래 공간까지 청소할 수 있다.
위생 관리 기능도 포함됐다. 셀프케어 도크는 95도 고온 세척과 열풍 건조를 지원해 브러시를 자동으로 세척·건조한다.
로보락 앱과 연동하면 원격 제어 등 스마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거품 세정 기술로 얼룩과 묵은 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사용자 환경에 맞춘 청소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