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전경.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4d2bea68562216.jpg)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영국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한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하는 상품이 마련돼 있으며, 북유럽 베테랑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이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핀란드 등 북유럽 핵심 4개국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육로와 해로, 항공을 아우르는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게 특징이다.
노르웨이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등을 탑승해 북유럽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등 대표 도시 관광도 포함했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북유럽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이다.
해상 이동 구간에서는 코펜하겐-오슬로, 스톡홀름-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단순한 지역 간 이동을 넘어 북유럽 크루즈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전 일정 노쇼핑 구성이며,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모두투어 프리미엄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도 챙겼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북유럽은 여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청정 자연과 피오르드 절경,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