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삼양식품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한정 제품을 출시하며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
![일본 한정 제품 '붉닭카레' 2종. [사진=삼양식품 제공]](https://image.inews24.com/v1/1cfead058b7abd.jpg)
삼양식품은 내달부터 일본 전용 제품인 '불닭카레' 레토르트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으로 구성됐다. 중간 매운맛은 매운맛 입문자를, 매운맛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제품은 일본 전국 슈퍼마켓,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등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처는 돈키호테, 라이프 코퍼레이션, 이온, 웰시아 등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신제품은 2023년 출시된 일본 한정 '야끼소바 불닭볶음면'에 이은 후속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