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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밸류리츠·더즌·차이커뮤니케이션, 보호예수 대거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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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최대주주 지분 63% 의무보유 해제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코스닥 상장사 더즌과 대신밸류리츠,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상장 당시 설정된 의무보유 물량 해제를 앞두고 있다. 옵티코어와 국전약품, 휴먼테크놀로지 등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주식도 보호예수에서 풀릴 예정이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대신밸류리츠 주식 4048만주가 오는 26일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전체 주식의 약 68%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상장 당시 설정된 의무보유 물량으로,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농협은행, 현대해상화재보험, 이지스자산운용, KB증권,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등 주요 기관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이 포함됐다.

3월 넷째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내역 [사진=한국예탁결제원]
3월 넷째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내역 [사진=한국예탁결제원]

27일에는 차이커뮤니케이션 주식 706만3000주가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전체 주식의 약 63% 규모로, 최대주주 최영섭이 설정한 1년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다.

24일에는 더즌 주식 1967만3208주가 보호예수에서 풀릴 예정이다. 전체 주식의 약 27% 규모다. 상장 당시 1년 보호예수를 설정한 물량과 함께 카카오페이 보유 지분 198만1980주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5월 19일 이사회에서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설정된 1년 의무보유 물량도 이번 해제 대상에 포함된다.

같은 날 리브스메드 주식 129만9441주도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전체 주식의 약 5% 규모다. 상장일로부터 3개월 보호예수가 적용됐던 물량으로, 타임폴리오·스톤브릿지·원익·신한 등 벤처금융 조합과 한국산업은행, 산은캐피탈, 브레인자산운용 등 전문투자자 지분이 포함됐다.

케이에스인더스트리 주식 262만4671주도 같은 날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전체 주식의 약 7% 규모로, 지난 2월 21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이엘엠시스템 물량이다.

25일에는 국전약품 주식 89만6861주가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전체 주식의 약 2% 규모다. 지난 3월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물량으로, 고객사인 동구바이오제약이 참여했다.

옵티코어 주식 874만1250주도 같은 날 보호예수에서 풀릴 예정이다. 전체 주식의 약 18% 규모다. 지난 2월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블랙마운틴홀딩스가 취득한 지분이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주식 400만주 역시 의무보유에서 해제된다. 전체 주식의 약 15% 규모로, 사모증자 물량이다.

26일에는 아이톡시 주식 85만340주가 의무보유 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김민희 기자(minim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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