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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교수·학부모 등 각계 인사 “안민석 도교육감 후보 지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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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느린학습자·ADHD·학교밖청소년 학부모 500인 등 지지 선언
18일 중소기업·자영업자·소상공인, 19일엔 교수·학부모 등 지지 밝혀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 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느린학습자·ADHD·학교밖청소년 학부모들이 지난 21일 안 예비후로 지지를 선언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캠프 사무소에서 느린학습자·학교밖청소년·식품알레르기·ADHD 학부모들과 정책 간담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심캠프]

앞서 지난 18일에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 100인이 안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다음 날인 19일에는 경기북부 교육대전환 정책에 공감한 교수 103인과 하남 학부모 100인이 안 예비후보 지지를 밝혔다.

느린학습자·ADHD·학교밖청소년 학부모 500인과 도박 없는 학교 교장 조호연 외 경기도민 394명은 21일 안 예비후보 캠프 사무소에서 정책 제안과 함께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학교를 벗어나는 순간 학습과 진로, 정서 지원이 단절되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가정에 전가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며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느린학습자와 학교밖청소년 등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부족해 공교육이 이들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삶과 연결된 실질적인 정책 전환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이날 정책 제안에서는 학교밖청소년 지원 공백 해소와 느린학습자 맞춤형 교육 확대, 학부모 부담 완화를 위한 공공 책임 강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실질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기북부 교육대전환 정책에 공감하는 교수 103인이 지난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안심캠프]

안 예비후보는 이날 현장 제안을 반영해 △교육청·지자체 공동 책임 체계 구축 △학교밖 연계 교육지원 체계 구축 △교육 사각지대 지원 제도화 및 학부모 부담 완화 △청소년 도박 접근 차단 중심 대응 전환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안민석 예비후보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바꿔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 도박 문제까지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교육감이 되겠다”면서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예산을 마련해 학교를 떠나도 지원이 끊기지 않는 체계를 만들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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