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1동은 지난 19일 ㈜두원과 함께 유방11통 경로당을 방문해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전기안전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전기 배선 상태와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 전기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처인구 유림1동은 노인회분회, ㈜두원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과 노후 설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문수 두원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전기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전기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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