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연숙)은 유아·학부모·교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의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이다. ‘충북도유아교육진흥원’을 검색해 팔로우하거나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NS 채널에선 유아 체험 프로그램, 교원 연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과 행사 안내를 비롯해 유아교육 관련 정보와 자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 일정, 교육 자료 소개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교육공동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교육공동체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신속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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