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신보 '아리랑'(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연다. 공연은 광화문광장에서 시청까지 이어지는 도심 공간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정치·문화의 중심인 광화문에서 K팝 가수의 단일 공연이 열리는 것은 최초라는 점에서 상징성도 크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맞춰 서울 도심 전역에는 보랏빛 축제가 펼쳐진다.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컴백을 기념한 오프라인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진행한다. 컴백 당일인 이날 숭례문, 남산서울타워 등지에서 오후 7시부터 미디어 파사드가 시작된다. 뚝섬 한강공원 하늘은 오후 8시 30분부터 약 15분간 드론 라이트쇼로 빛난다.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영상=정소희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영상=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숭례문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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