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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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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과 협업 효과…단일 광고주 기준 최다 수상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삼성전자가 제일기획과 함께 진행한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총 4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를 종합해 우수 광고를 선정한다.

19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디지털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제일기획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0 [사진=제일기획]
19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디지털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제일기획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0 [사진=제일기획]

TV 부문에서는 '비스포크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이 수상했다. 전지현, 한가인, 김연아 등 과거 모델을 다시 등장시켜 삼성전자 가전의 변화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디지털 부문에서는 체험형 콘텐츠와 제품 활용성을 강조한 캠페인이 나란히 선정됐다.

어린이 직업 체험 공간 '키자니아'에 마련된 '갤럭시 AI 비밀본부'는 아이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AI 기능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구성됐다.

'무빙스타일 202' 영상은 이동형 TV의 다양한 사용 방식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옥외 부문에서는 갤럭시 폴더블 제품을 한국 전통 민화 스타일의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세계가 놀란 한국의 힘, 갤럭시' 캠페인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역 등 주요 거점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기술과 문화 요소를 결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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