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가 46회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기 육상대회에서 남·여자부 동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진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옥동초는 전날 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달리기와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6종목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남·여자부 동반 1위에 올랐다.

진예찬 학생(6학년)이 멀리뛰기와 100m, 여지후 학생(6학년) 투포환, 김혜율 학생(5학년) 높이뛰기, 정수연 학생(6학년) 투포환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이들은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진천군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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