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청주·제천·보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 사업’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고용노동부 소관 ‘2026년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청주시와 제천시, 보은군이 선정돼 총 사업비 1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랫폼 종사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취약 노동자의 노동 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이 사업 대상에는 전국에서 27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사진=아이뉴스24 DB]

청주시는 이동노동자 쉼터(2호점)를 만들어 이동노동자의 휴식권을 강화하고, 제천시는 배달종사자 대상 이륜차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한다.

보은군은 배달노동자 대상 계절 보호용품 지원으로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청주시는 2년 연속 선정됐다. 기존 1호점 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로 쉼터를 조성해 이동노동자의 이용 편의성과 휴식 환경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일선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취약노동자의 실질적인 근로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청주·제천·보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 사업’ 선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