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선보이는 55회 충북도소년체육대회가 20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부 23종목, 중학교부 35종목, 특수학교 장애학생부 6종목에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충북교육청은 각 종목협회와 협력해 경기장별 안전 점검과 사전 안전교육, 응급 의료팀 배치, 경기 전·후 건강 상태 점검 등을 통해 학생 선수 안전을 최우선에 둬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땀과 열정 속에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소년체전 입상자들은 5월 23~2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릴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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