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가평은 프로축구단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 어린이 팬들을 위한 '어린이 축구왕'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가평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프로축구단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 어린이 팬들을 위한 '어린이 축구왕'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이랜드파크]](https://image.inews24.com/v1/1fe07432601329.jpg)
이번 패키지는 어린이들이 프로 선수들의 훈련 일정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어린이 축구 원데이 클래스 1시간 △서울 이랜드 FC 유니폼 상하의 1세트 △사인볼 1개 △웰컴 드링크 2잔 △레이트 체크아웃 13시 등으로 구성됐다.
핵심인 어린이 축구 원데이 클래스는 5월 5일 오전 리조트 내 서울 이랜드 FC 전용 구장에서 열린다. 참가 어린이는 서울 이랜드 FC 선수단이 실제 사용하는 라커룸과 훈련 시설을 견학하며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선수들이 직접 코치로 나서 드리블, 패스 등 주요 기본기 전수 및 응용 기술 교육과 미니 게임을 진행한다. 훈련 종료 후에는 팬 사인회와 기념 촬영도 열린다.
또 서울 이랜드 FC 유니폼에 사전에 신청받은 자녀 이름과 등 번호를 새겨주는 무료 마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켄싱턴리조트 가평 관계자는 "프로 축구단의 훈련 시설과 선수단 프로그램은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으로 앞으로도 서울 이랜드 FC와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