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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버타주관광청·웨스트젯과 캐나다 상품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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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서 주요 BP 대리점 대상 설명회 진행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알버타주관광청, 웨스트젯(WestJet)과 함께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 캐나다 상품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캐나다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7일 서울과 18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됐다. 행사에는 모두투어와 알버타주관광청, 웨스트젯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등 총 70명이 참석했다.

'2026 모두투어 캐나다 상품 설명회' 단체 기념 촬영 [사진=모두투어]
'2026 모두투어 캐나다 상품 설명회' 단체 기념 촬영 [사진=모두투어]

이번 설명회에서는 '캐나다 로키, 왜 웨스트젯인가?'를 주제로 하계 시즌에만 운영되는 웨스트젯 캘거리 직항편의 강점을 집중 소개했다. 기존 밴쿠버 경유 방식과 달리 캘거리로 바로 입국해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로키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됐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로키산맥의 핵심 명소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구현했으며, 웨스트젯 직항 그룹석 확보를 통해 상품 운영의 안정성도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소개된 상품은 캘거리·밴프·힌튼 중심의 알버타 일정은 물론 퀘벡·몬트리올, 나이아가라·토론토까지 아우르며, 빙하·호수·폭포 등 캐나다의 압도적인 대자연과 도시, 유럽풍 문화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밴프 설퍼산 곤돌라, 나이아가라 시티크루즈, 천섬 유람선 등 대표 액티비티를 포함하고, 캐나다식 정통 로스트비프와 스테이크 등 현지 미식 체험도 강화해 여행 완성도를 높였다.

숙박과 동선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밴프와 올드퀘벡은 다운타운 숙박으로 현지 감성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나이아가라에서는 힐튼 나이아가라 호텔 20층 이상 폭포 전망 객실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였다. 또 헤리티지 파크, 홀스슈 캐년, 갤럭시 다이너, 어퍼 카나나스키스 호수 등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주목받은 명소를 더했으며, 캘거리 4박·밴프 2박의 알버타 중심 일정과 4인 이상 소규모 출발 구성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프라이빗 여행 수요까지 겨냥했다.

조민선 알버타주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사는 "알버타주는 로키산맥의 압도적인 대자연은 물론, 역사·현대 예술이 어우러진 대도시 문화와 배드랜즈의 역동적인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 대표 여행지"라며 이번 설명회가 대리점 파트너들에게 알버타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석대근 모두투어 미주남태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설명회는 웨스트젯 캘거리 직항과 알버타 중심 일정이 가진 상품 경쟁력을 대리점 파트너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이동 효율은 물론 현지 체험, 숙박, 미식 요소까지 강화한 캐나다 상품을 통해 장거리 시장에서 차별화된 수요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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