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LGU+, 'Simple. Lab' 광고…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문체부장관상 디지털 부문 선정…고객 참여형 캠페인 공감 이끌어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유플러스는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디지털 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노레드 최아화 본부장,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장준영 상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랑 회장의 모습. [사진=LGU+]
사진은 왼쪽부터 이노레드 최아화 본부장,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장준영 상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랑 회장의 모습. [사진=LGU+]

수상작 'Simple.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의 문자 소통을 소재로 했다. 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풀어내 공감을 얻었다. 해당 이야기를 Simple. Lab 아이디어로 연결한 점에서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Simple. Lab은 고객 아이디어로 통신 생활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통합 앱 U+one에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과제를 주기적으로 공개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고객 제안 기반 상품과 기능도 실제 구현 중이다.

이번 수상의 기반인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는 지난해 11월 공개됐다. 복잡한 통신 환경에서 불편을 줄이고 신뢰 가능한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이다. 단순한 상품 구성과 투명한 조건, 쉬운 접근성과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통해 고객 경험 혁신을 목표로 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상이라 의미가 크다"며 "고객이 공감하는 캠페인을 이어가고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LGU+, 'Simple. Lab' 광고…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