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NEAR 연찬회 참석..."동북아 협력 강화"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경주서 6개국 45개 지방정부 참여...창립 30주년 맞아 협력 방안 논의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회원정부 연찬회'에 참석해 회원정부 대표단을 환영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와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연찬회는 NEAR 사무국 주최, 경북도와 포항시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한국·중국·일본·몽골·러시아·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45개 지방정부와 7개 기관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회원정부 연찬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청]

1996년 경북도 주도로 출범한 NEAR는 현재 9개국 91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동북아 최대 지방정부 협력기구다. 경북도는 2005년 포항에 사무국을 유치하며 협력 중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임병진 사무총장 개회사와 양 부지사 환영사, 김숙 전 주유엔대사의 기념연설이 진행됐으며, 정책 발표와 교류회의를 통해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양금희 행정부지사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동북아 공동 번영과 상생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NEAR 연찬회 참석..."동북아 협력 강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