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낮과 밤 길이가 같은 춘분(春分)인 20일은 아침은 춥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 동구의 한 주택가에 개나리가 피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f35a86a88ba458.jpg)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4∼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고, 이에 서리가 내리면서 냉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은 11∼17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 영하권에 들었던 지역은 일교차가 15∼20도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날씨는 주말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14도, 인천 4도와 11도, 대전 -1도와 15도, 광주 2도와 16도, 대구 2도와 17도, 울산 4도와 16도, 부산 6도와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