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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스마트올, 영어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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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영어 표현을 원어민 100명과 대화로 구현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웅진씽크빅의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는 미국 현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원어민을 만나고 실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통해 교과서 핵심 표현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한 콘텐츠다. AI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해 발음과 억양을 실시간으로 분석·평가하고, 학습자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보다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웅진스마트올의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 이미지.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의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 이미지.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이 지난해 오픈한 '교과 영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영어 교과 특화 솔루션이다. 그 중에서도 3·4학년 '1% 챌린지' 프로그램은 미국 주요 도시 여행을 테마로 교과서에서 배운 표현을 적용해 보게 함으로써 영어를 흥미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로 5·6학년 대상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새롭게 추가하며, 학년별 학습 흐름에 맞춘 실전형 회화 콘텐츠를 구축하고, 영어 말하기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학습 체계를 완성했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다양한 원어민과 대화하는 실제 상황을 연출하여 생활 속에서 자신감 있게 영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AI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발음, 억양 등에 대한 개인화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영어 소통 능력 및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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