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아이의 힘! 책봄 아이사랑 책기부’ 사업에 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이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향토 기업가와 출향인사의 기부를 받아 도내 학교에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독서교육 정책인 ‘언제나 책봄’을 통해 마음근육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충북교육청은 인광그룹이 전달한 기부금을 보은삼산초, 오송솔미초, 솔강초, 동광초, 주덕화곡초, 용아중의 도서 구입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김상문 인광그룹 회장은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만나 “독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중요한 바탕인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30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학교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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