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광주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995e5a04c30bb7.jpg)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빌라에서 30대 남성 A씨와 3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빌라에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41f39d94096037.jpg)
경찰은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주변인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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