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은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이사장 윤왕영)이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19일, 장학금 10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영동군 학생들의 학업 지원 등에 쓰인다.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영동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영동군에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으로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윤왕영 영동병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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