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박융겸 청주 참편한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권오장) 회원을 대상으로 전화·대면 무료 상담 등을 지원한다.
충북교총은 박융겸 변호사와 학교 현장의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교원들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했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충북교총 회원들은 교직 수행 중 발생하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전화·대면 무료 상담과 변호사 수임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다.
권오장 충북교총 회장은 “도내 각 시·군 소재 변호사들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지역별 법률 지원 시스템을 갖춰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