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의 349회 임시회가 19일 시작됐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추경 예산안 심의는 타당성과 적절성, 예산 편성의 합리성, 사업 효과성 등을 검토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과 재정 운용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은 “재정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면밀히 따져, 군민과 지역경제가 함께 회복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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