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아이나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2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2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b6ba37c8c29988.jpg)
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1위를 선정한다.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기반으로 상위 평가를 받았다.
아이나비는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 객체 인식 인공지능(AI)과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블랙박스 제품을 통해 주행·주차 환경에서 인식 정확도를 높였다.
실시간 커넥티드 서비스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과 사고 대응 기능을 강화했다.
'아이나비 비전 AI' 기술을 적용한 블랙박스는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객체와 차량 번호판 인식 성능을 개선했다.
주차 녹화 시에는 차량 접근 객체를 감지해 필요한 상황만 기록하며, 사고 발생 시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알림과 정보를 제공한다.
아이나비 관계자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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