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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인공지능 코딩까지"…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기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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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조건·홍보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 받아…총 4회 걸쳐 체험형 수업 진행

경기도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이 자리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전경. [사진=동두천시]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개 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르빛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조건, 담당자 배치, 홍보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운영기관으로 확정됐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생성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책과 인공지능(AI)·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전문 강사 파견을 비롯해 강의 콘텐츠와 교보재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수업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인문학적 요소를 더해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과 코딩 활동을 접목해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동두천시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 독서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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