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정명근 경기도 화성시장이 18일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화 했다.
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성장과 기본이 탄탄한 대한민국 1등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은 정명근’ 슬로건을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결단과 지원으로 화성시의 숙원인 ‘4개구 체제’를 올해 2월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며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빠르고 넓게 시민의 삶 속에 정착시킬 ‘든든한 국정 파트너’가 바로 저 정명근과 화성시”라고 강조했다.
자리에서 정명근 시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임지는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 △‘30분 이동시대’ 실현을 위한 교통망 확충 △‘대한민국 경제수도’ 화성 완성 △고품격 글로벌 매력 도시 조성 등을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정명근 화성시장은 “행정은 아마추어의 연습장이 아니며 107만 시민의 삶은 결코 실험대가 아니다”면서 “화성의 골목골목과 숨결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 정명근이 화성의 멈추지 않는 발전을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