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뉴스24가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종합 인터넷 언론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데 애써 주신 이창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b0c469ba736611.jpg)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가는 본격적인 발걸음을 뗀 지난 2000년 창간한 아이뉴스24는 이후 26년 동안 혁신의 현장 일선에서 심도 있는 분석과 공정한 보도로 우리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제 AI 시대를 맞아 첨단기술과 데이터가 국가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활용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껏 해 오셨던 것처럼 그간 쌓아오신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기술 발전과 개인정보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제시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대한 사전적 예방관리체계를 갖추고 국민이 신뢰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