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학생기자단이 본격 활동한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충북대·충북보건과학대 대학신문·방송사 소속 학생 8명으로 구성된 학생기자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학생기자단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6월 3일 선거일까지 일반 유권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선거사무 절차를 전달한다.
개표 시연회, 선거 관계자 교육 현장 등 현장 취재와 주요 선거 정보, 지방선거 사무 절차 등을 기획해 유권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전한다.
충북선관위는 학생기자들이 원활하게 취재 활동을 이어가도록 주요 선거사무 현장을 협조하고, 취재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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