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웅진그룹의 골프 계열사인 렉스필드컨트리클럽은 봄을 맞아 식음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렉스필드컨트리클럽이 봄을 맞아 식음 서비스를 개편했다 [사진=렉스필드컨트리클럽]](https://image.inews24.com/v1/1afd0f44bdd522.jpg)
이번 개편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강화와 함께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전반적인 식음 경쟁력을 높이고 라운드 전후 고객 경험을 한층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드CC는 클럽하우스 '반(飯) 스토리'에 '태안 동죽 조개 탕반'과 '벌교 꼬막 해초 골동반' 등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이며 제철 해산물과 봄나물을 활용한 계절감을 강조했다. 또한 수비드 조리법을 적용한 광어 요리와 해물 요리를 새롭게 추가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식음 경험을 강화했다.
매주 월요일에는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샐러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운동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음 서비스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두원 렉스필드CC 식음서비스실장은 "이번 식음 개편은 계절성과 메뉴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