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대구 동구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 정해용 예비후보 지지 선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동구 발전 이끌 적임자”…행정·경제 전문성 주목
정해용 “청년이 만드는 동구 미래, 반드시 실현”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동구 지역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이 정해용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지지세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팔공 JC(회장 이병찬) 임원진과 회원들은 17일 오후 정해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동구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 적임자는 정해용 후보”라며 뜻을 모았다.

대구 팔공 JC 회원들이 정해용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해용 예비후보 사무소 ]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대구 동구는 K-2 군공항 이전 및 후적지 개발, 도시철도 3호선 연장, 혁신도시 활성화 등 지역의 명운이 걸린 핵심 사업들을 앞두고 있다”며 “이 같은 시기에는 행정 경험과 전문성, 강력한 추진력, 중앙정부와의 협력 능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며 검증된 성과를 보여준 정해용 후보야말로 청년들이 기대하는 역동적인 동구를 만들 수 있는 경제·행정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동구 경제의 중요한 축인 청년회의소 회원들의 지지에 깊은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지지 이유로 제시된 요소들은 지금 동구가 반드시 갖춰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과 신서혁신도시 활성화 등은 경험과 실력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중앙정부 예산 확보와 대구시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전형 행정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의 땀이 동구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와 경제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청년 단체의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정 후보가 내세우는 ‘준비된 경제 구청장’ 이미지가 청년층과 유권자들 사이에서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구 동구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 정해용 예비후보 지지 선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